[푸켓]안범진 매니저님과 함께하는 6박8일 신혼여행(feat. 노쿠)
- 작성자 : 채O병
- 등록일 : 2026-10-29

드뎌 푸켓에 도착! 2번 출구에서 현지 가이드님 안내로 팜투어 한국 매니저님을 만나서 간단한 일정 안내와 바통에 있는 숙소로 이동해 보니 12:00가 다되서 첫날은 그냥 기절 하듯이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다음날 드뎌 우리를 6박8일동안 안내를 해주실 안범진 매니저님을 만나서 일정이 시작 되었습니다. 날씨는 우중충 하고 비도 오락 가락 해서, 올드타운 스냅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매니저 님의 짬밥에서 나오는 일정관리로 비 안오는 기가막힌 시간대에 가서 무사히 사진도 찍고, 스파마사지를 통해 피로도 풀었습니다.



다음날도 비가 오락 가락 했지만 비 안오는 기가막힌 타이밍에 럭셔리한 요트를 타고 코랄트비치에 들어가서 너무 너무 재미있는 스쿠버다이빙을(꼭 해보세요!) 체험하고, 인생샷 사진도 찍구, 현지식 점심을 맛있게 먹고 야시장 체험을 위해 이동 했습니다.

야시장에서 흥정을 열심히 해서 엄청나게 싸게 산 이따만한 크레이피쉬와(팁:2번 이상 흥정바람 ㅎ) 써비스로 준 새우도 야무지게 챙기고, 매니저님이 추천해주신 무향 찹살밥, 태국식 순대 등을 구입해서 드뎌 노쿠 힐빌라로 고!고!


크레이피쉬랑 새우 구입하면 위에 사진처럼 쪄서 줍니다 ㅎ 노쿠 힐빌라에서 짐을 풀고 매니저님이 챙겨주신 쌈밥 도시락과 배터지기 먹고 쓰러졌답니다.




아침에 일어 났더니 플로팅 조식 서비스가 딱! 배달되는데~ 크~ 이게 허니문이지 라는 생각이 딱 들었습니다. 날씨 운이 없어서 우중충 했지만 물속에 들어가보니 온도가 딱 적당해서 오히려 놀기 좋았습니다. 점심에 룸서비스로 이용해 봤는데, 노쿠 힐빌라 직원 분들이 간단한 영어나 한국말도 어느정도 알아 들어서 블편함이 없었습다. 남은 3박4일 일정도 안범진 매니저님의 인도에 따라 신나고, 편하게 지내다가 한국에 갈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이런 즐거운 예행 계획을 짜주신 팜투어 민한결담당자님께 감사의 말씀 드리며 글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