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10/26~11/2) 까말라우붓+W스미냑

  • 작성자 : 문O재
  • 등록일 : 2026-10-30

10/25일 결혼한 따끈따끈한 신혼부부 입니다


신혼여행지 유럽, 발리 고민 끝에 관광과 휴양 둘다 할 수있는

발리로 선택했어요! 오기전에 이세희 과장님하고 상담하고 일정 조율하면서 빠른답장과 세세한 체크 덕분에 걱정이 없었습니다.

발리오기 2주전에 신디 소장님하고 일정 최종체크 및 궁굼한거 물어보니까 친절하게 답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공항에 도착해서 코망 가이드님을 만났는데 한국어공부 9개월하셨다더니 안믿겨지게 너무 잘하셔욬ㅋㅋㅋㅋ


덕분에 우붓에서 동부투어, 지프투어 할때 너무 편했고 사진작가이십니다. 역시 팜투어 후기보고 결정하길 잘한거 같아요!!!!


1일차 동부투어








까말라 우붓 숙소는 허니문으로 꾸며주고, 우붓시내와 가까이있어서 자유여행할때도 너무좋았어요. 생각보다 숙소도 크고 룸도 괜찮고 너무 만족했습니다.

뭐니뭐니해도 조식먹는곳 뷰가 기가막혀요.


1일차는 동부투어하면서 렘푸양사원, 띠르띠강가, 따만우중이었지만, 저희믄 따만우중은 가지않고 위에있는 사진촬영했습니다ㅎㅎㅎ











2일차는 자유여행으로 우붓시내 돌아다녔습니다.

몽키포레스트가 숙소 5분거리있어서 바로 걸어가구 원숭이들 구경하고나서 피손우붓에서 점심먹고 우붓시장갔습니다.

피손 한국인들 입맛에 딱맞지만 좀 많이 짜서 맥주 드링킹했습니닼ㅋㅋㅋ

우붓시장에서 간단히 입을옷이랑 마그넷 흥정해서 샀는데 잘흥정한거같아요 ㅎㅎㅎ흥정하는 맛이있고 별로면 그냥 지나가면 알아서 붙잡아서 가격 맞춰줍니다!

우붓왕궁은 생각보다 작아서 금방 돌아볼수있고, 따만 사라스와띠 사원은.. 한번으로 만족할거같아요 사원도 작은데 입장료는 비싸게느껴지더라고요... 다음엔 안가!











3일차는 지프투어!!

새벽에 바온다는 소식이 있어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비는 안오더라고요

여러분! 가는길 무지춥습니다.... 아노락 긴팔에 반바지 입고 갔다가 추워죽을뻔

담요랑 사롱 덮어서 그나마 견뎟지만...여러분은 꼭 따뜻하게 입고가세여 현지사람들도 경량패딩입고있어요...

날씨가 흐린탓에 일출 못보는거 아닌가했는데 점점 밝아지더니 구름이 걷히고 처음부터 끝까지 일출 다봤습니다!

인생샷 많이 건지구 쇼핑센터 이동 및 마사지도 받았는데 저희는 지압마사지가 오일마사지보다 좋더라구요. 쇼핑센터에서는 부모님들하고 친구들 줄 꿀,비누,침향 샀습니다 비싸지만 효과 믿어볼게요. 안사실분은 그냥 나오셔도됩니다!
그리고 저녁식사로 짐바란씨푸드 먹었는데 뷰맛집!! 다만...양이 좀 부족하고 많이 태워서 좀 아쉬웠어요. 생선구이는 존맛탱이더라고요

다먹고 기대하고기대하던 W스미냑으로 이동!














W스미냑 미쳤습니다.. 로비가는데까지도 버기카안타면 빡세고

엄청커요. 저녁에 도착해서 다돌지못하고 조식먹으면서 주변구경했는데 풀빌라내 프라이빗수영장도 좋지만 메인수영장도 엄청크고 사진맛집이네요!!! 조식은 제가 다녀본 숙소중에 제일 맛있고 다양한음식이 있어서 좋아요. 조식으로 배터지게먹기는 처음이네요!

해변보면서 조식도 먹을수있는 1석2조!


숙소하고 주변이 너무이뻐서 이따 스냅촬영이 기대대되네요 ㅎㅎ

내일 플로팅조식, 마사지도 받을예정인데 받고 추가후기남겨볼게요!